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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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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김재훈)가 지난 21일 관내 다중이용업소인 그린나래 산후조리원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이에 따른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시작된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하고 있는 다중이용업에 해당되는 곳으로 최근 3년 동안 소방·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및 화재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통보받은 날로부터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지며, 소방과 관련된 각종 포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재은 예방안전과장은 “안전관리우수업소 제도를 통해 다중이용업소 업주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