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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육성에 개인과 기관·단체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소속 공무원 4명은 지난 25일 경천섬을 연결하는 보도교 명칭 공모에서 받은 상금 100만원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전달했다.(▲대상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권택희 50만원, ▲은상 평생학습원 임희식 30만원, ▲동상 중동면 김승곤, 의회사무국 권성재 각 10만원)

한편 상주시는 낙동강 관광권역의 중심인 경선섬을 동(東)과 서(西)로 연결하는 보도교의 명칭 공모 결과 대상에 선정된 ‘범월교’와 ‘낙강교’로 최종 결정하였다.

또 DGB대구은행의 최태곤 경북서부본부장 등 3명은 26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들어 총 1억원의 장학기금을 지역발전을 위해 기탁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장학금 기탁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 상주시 발전을 위해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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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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