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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소비자운동가 대회’ 구미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소비자의 날 맞아 녹색소비 실천 결의 다져
구미시가 3일 오후 2시 금오산호텔에서 경북 도내 소비자교육중앙회21개시군 지부․5개 소비자단체와 공정거래위원회, 지자체 직원, 한국소비자원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소비자의 날을 맞아 ‘경북지역 소비자운동가 대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대회는 오전10시부터 개최된 강연과 축하공연에 이어 오후 2시부터 개회선언과 소비자단체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으로 본격 개최를 알렸다. 또, 신경숙 경북공익네트워크 회장과 이은석 영주YMCA사무총장의 선창으로 전 회원들이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특히, 참가자들과 내외빈객들이 기립해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행복한 소비환경 구축과 녹색소비 실천에 대한 결의를 재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 경북문화신문

또한, 2019년 소비자 주권 실현에 관한 체험사례 우수공모자 3명이 수상했고, 소비자보호를 위해 노력한 도내 단체와 기업인, 공무원 등 4명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이인호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녹색소비는 생각과 실천을 같이할 때 변화를 기대할 수 있고 인식의 변화가 그 구심점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으며 소비자 주권시대를 맞이해 윤리소비실천과 지속가능한 녹색소비 실천으로 소비자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장세용 시장은 환영사에서“불합리한 소비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구미시도 소비자정보센터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소비자 주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북도지부는 통합 콜센터를 통한 소비자 민원을 접수받으며 소비안전에 힘쓰고 있다. 또 녹색소비를 통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나 보이스피싱 예방관련 캠페인을 여는 등 다양한 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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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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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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