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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정관리 누수없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6일 시청 3층상황실에서 '2020년 시정주요업무'의 누수 없는 추진을 위해 읍면동 일선 담당계장 및 실무자 60여명과 함께 시정현안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2020년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시의원보궐선거’, ‘주민자치’, ‘행정구역조정’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산재해 있어 어느 때 보다도 읍면동 일선에서의 역할이 중요한 해이다. 특히,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가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구미시에서도 지난 10월 14일 '주민자치센터설치 및 운영에관한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각 읍면동별 ‘주민자치위원회’ 구성과 주민자치업무 추진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다하도록 안내했다. 또 2018년 말부터 진행해온 행정구역 조정 타당성 연구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용역결과에 따른 행정구역 조정을 위해 해당 읍면동의 실태조사, 지번별 조서 작성 등 실무작업 착수를 위한 업무논의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지자체 경쟁력의 가장 눈에 띄는 척도라 할 수 있는 인구증가를 위한 적극적인 시책추진을 위해 올바른 주소갖기운동을 비롯한 기숙사 등 미전입 거주자의 전입유도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강조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2020년은 국회의원선거, 주민자치, 행정구역 조정 등 구미시 미래의 행정지도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는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본청 부서와 읍면동이 서로 긴밀히 호응하여 업무추진에 누수가 없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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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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