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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문취업기관으로 선도적 역할 수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성과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지난 4일 센츄리호텔에서 ‘2019년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성과보고회’ 를 가졌다. 

행사에는 김상철 구미 부시장, 김태근 의장, 이승관 대구지방노동청 구미지청장, 이전홍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등을 비롯해 여성친화 및 고용창출 공로자, 기업체 담당자 등의 200여명이 참석해 구미시의 여성고용창출과 여권신장을 위한 공동노력을 다짐하고 센터의 사업성과를 축하했다.

행사는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사업성과를 발표에 이어 여성친화우수기업 및 공로자 시장상(주식회사 서우산업 신동용 대표, 주식회사태산테크 권영득차장), 고용창출공로자 2명 시의장상(주식회사 동우일렉트로닉스 최서영 부장, 주식회사 서원인텍 김기현 과장), 고용창출우수기업 2곳 지청장상(주식회사 레몬, 주식회사 대동통신) 표창 수여,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공로자 5명(주식회사 씨앤에스 채철병 대표, 주식회사 인텍 전종두 대리, 주식회사 에이펙스인텍 김경연 대리,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홍소영 주무관)에게 공로패를 수여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장애란 관장은 “1997년 일하는 여성의 집으로 개관해 그동안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과 일·가정양립을 위한 제도 개선 마련에 함께 해주는 고용서비스 유관기관 및 기업체 대표 및 담당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전문취업기관으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 등 고용유지 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의 여성고용창출과 복지증진을 위한 고용복지메커니즘 역할을 성실히수행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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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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