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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고, 금오고 등 9개교 정원 미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5일
특목고 포함 구미지역 후기 일반고 192명 미달
비평준화지역인 구미지역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가 지난 11일 마감됐다. 원서접수 결과 특목고를 포함해 도개고, 금오고 등 9개교가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정원에 192명이 미달됐다. 반면 구미고 등 나머지 학교는 정원을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0학년도 구미지역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 결과 14개교 모집 정원 3,562명에 3,379명이 지원해 0.95: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학교별 접수결과를 보면 금오고 44명, 상모고 15명, 선산고 8명, 경구고 16명, 금오여고 20명, 도개고 69명, 오상고 3명, 현일고 9명이 정원에 미달됐다. 반면 구미고, 구미여고, 선주고, 형곡고, 사곡고, 인동고는 정원에 맞게 지원했다. 일반고와 지원시기가 같은 특목고인 경북외고 또한 125명 정원에 113명이 지원해 8명이 미달됐다.

한편, 경북 지역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5교 1만7,047명 모집에 1만6,404명이 지원 0.96:1의 경쟁률을 보였다. 111개 후기 비평준화 일반고는 모집 정원 1만4,310명에 1만3,436명이 지원해 0.9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11교 가운데 57교가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포항지역 14개 평준화 일반고는 모집정원 2,737명에 자사고 지원자 273명을 포함해 2,968명이 지원했다.

후기 일반고는 내신성적(300점)으로 전형해 27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포항 평준화 일반고는 내년 1월 10일 경북합격자를 발표하고 추첨을 통해 1월 22일 배정학교를 발표한다. 모집 정원에 미달한 비평준화 일반고는 내년 1월 2일 학교별로 추가 모집 공고를 해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원서 교부와 접수를 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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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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