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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2019년도 제3차 추경예산안 등 처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제235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16일 제235회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구미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최종 의결하면서 2019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홍난이 의원은 구미시 문화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제언이라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화 전문성 인재유입과 문화재단의 필요성 ▲라면박물관 건립과 낙동강체육공원 활성화산업과 숙박시설, 음식점 진출 확대, ▲국방, 소방, 경찰 체험시절 확충으로 재난안전의 도시, 방위산업의 특화도시의 선점을 각각 집행부에 제안했다.

박교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심사보고를 통해 당초예산보다 617억원 증액 편성된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검토해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구미시의회는 6번의 임시회와 2번의 정례회를 통해 각종 조례안 등 총 259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시립노인요양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각종 시설을 방문해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을 찾는 현장소통의정을 펼쳤다. 또한 심도 깊은 논의와 토론을 거쳐 행정사무감사 및 2020년 예산안을 처리했다. 구미형일자리 사업인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공장 건설 추진, 스마트 산단 구미 유치 등 기업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했다.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은 “올 한해 구미시의회에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구미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 경자년에는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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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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