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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최고 기업인·최고 근로자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9일
최고기업인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이상일 대표· ㈜K.M-eng 김광호 대표
최고근로자 (주)엠소닉 전영준 부장· (주)윌닉스 김무옥 사원
구미시가 올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귀감이 된 구미시 '최고기업인'과 '최고근로자'를 선정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 선정은 기업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예우하기 위한 기업육성시책으로 최고기업인은 대기업과 중소 부문으로 나눠 각 1명, 최고근로자는 남·여 각 1명씩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최고기업인상 대(중견)기업 부문은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이상일 대표, 중소기업 부문은 ㈜K.M-eng 김광호 대표가 선정됐으며, 남자 최고근로자는 ㈜엠소닉 전영준 부장, 여자 최고근로자는 ㈜윌닉스 김무옥 사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19년부터 3년간 ‘구미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 예우와 지원을 받게된다.
↑↑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이상일 대표
ⓒ 경북문화신문

▣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대표 이상일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1985년에 설립된 후 1공단에 입주해 30여년간 구미지역에서 자동차 범퍼 및 플라스틱 내·외장재를 제조하는 회사이다.
GM의 자동차부품 협력사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다변화에 주력했으며 2018년 기준 매출액 1,211억원, 상시종업원은 290명의 중견기업이다. 이상일 대표는 2006년 대표이사 취임이후 약 64%이상의 매출신장을 기록했으며 많은 사회공헌과 불우이웃돕기, 전통시장 자매결연으로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 ㈜K.M-eng 김광호 대표
ⓒ 경북문화신문

▣ ㈜K.M-eng 김광호 대표
 1993년 창립이후 26년간 정밀기계가공 및 용접전문회사로 성장한 ㈜K.M-eng는 LIG 넥스원의 협력사로 기술, 납기, 품질 측면에서 우수업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2018년 기준 매출액 218억원, 상시종업원 74명의 방위산업체 중소기업이다. 김광호 대표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과감한 신규투자와 기술개발,안정적 고용유지와 협력적 노사관계, 다양한 직원복지제도 시행 등 사람 중시 경영과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켜 지역경제에 기여했다.
↑↑ ㈜엠소닉 전영준 부장
ⓒ 경북문화신문

▣ ㈜엠소닉 전영준 부장
스피커 제조업체인 ㈜엠소닉 연구소 수석연구원인 전영준 부장은 14년간 연구소에 재직하면서 신규 및 양산모델의 품질개선활동을 수행해왔으며, 다수의 기술개발연구와 품질 및 공정개선을 수행했다. 스피커 관련 8건의 특허를 등록 및 출원하여 회사 내 지적재산권 최다 보유자이다.
ⓒ 경북문화신문

▣ ㈜윌닉스 김무옥 사원
포장재 제조업체인 ㈜윌닉스에 19년간 공정검사/포장부서에 재직하면서 다년간의 포장재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내 현장 공정개선 및 품질개선활동에 기여했으며 사내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사화합에 공헌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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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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