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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전라, 충청 삼도의 힘, 삼도봉생활권협의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9일
김천시장, 무주, 영동군수 등 3개 시장군수 간담회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9일, 김천파크호텔에서 삼도봉생활권협의회 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저출산 고령화 가속화 및 대도시 등에 의한 인구 유출 문제에 따른 지방도시 소멸 위기가 커지면서 정부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지역 간 협력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1989년부터 그간 추진해온 삼도봉 권역 협력에 대한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향후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한 신규 협력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번 간담회가 마련됐다.

각 단체장 인사로 시작된 간담회는 신규 협력사업 발굴 논의, 각 지자체 홍보 및 협력사항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 특히 삼도봉 권역의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활용한 생태체험 벨트조성, 장사시설 공동이용 등 신규 협력 사업에 대한 각 지자체의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김천, 영동, 무주 등 3개 시군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만남 및 협력사업 발굴을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삼도봉생활권협의회는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3개의 광역권으로 이루어진 협의회로써 지역 간 경계를 뛰어넘어 협력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989년부터 30년 이상 쌓아온 신뢰를 토대로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3개 시·군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보겠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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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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