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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발전방향 모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구미시여성단체 활동평가대회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금순)가 20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내빈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구미시 여성단체 활동평가대회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행사는 `여성리더의 성공조건'을 주제로 젠더&코칭 배정미 대표의 특강과 단위단체 및 유공자 표창에 이어 한 해 동안 활동한 영상물을 시청하며 2020년 새로운 활동을 구상하고 여성단체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자체사업 참여 실적 및 단체별 봉사활동과 사업 등을 심사해 최우수 1, 우수 1 장려 4, 총 6개 단체가 선정됐다. 저소득가정 반찬 및 연탄지원 봉사, 지역 환경정비, 요양원 물품기부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단계여성회(회장 이복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금순 회장은 “올 한 해동안 여성의 권익신장과 사회적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장세용 시장은 "여성의 눈으로, 손으로 변화하는 남녀가 일상 속에서 평등하고 시민 한명 한명이 존중받는 포용복지도시로 나갈 수 있도록 시민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여성가족부의 양성평등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여성친화적 도시재생 커뮤니티매핑과 벽화그리기사업을 진행했고, 여성정책 토론회 및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개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 구미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섰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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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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