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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인은 마을주민이 되어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산동면 쌍용예가 '다다다 학습마을' 평생학습포럼
구미시 산동면에 위치한 쌍용예가 아파트 ‘다다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가 19일 마을 내 주민 카페에서 제1회 마을주민 평생학습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마을 내 학습동아리 축하공연으로 시작으로 김남선 前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장의 특별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자유토론에서 패널과 마을 주민들이 어우러져 학습마을 공동체의 비전과 방향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나눴다. 특히 마을 초등학생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다다다 학습마을포럼 초등학생 제안발표
ⓒ 경북문화신문

다다다 학습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해온 홍은진 평생교육발전연구소 대표는 "마을의 주인은 마을주민이 되어야 하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때 지속가능발전 공동체로서 의미를 가지게 된다"며 "시민이 주도하는 모두의 평생학습도시 조성과 인문도시를 지향하기 위해 학습마을 공동체의 확산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모두의 평생학습마을’은 마을 주민 누구나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공유도시 다함께 프로젝트’ 공약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형곡동 금호어울림 포레 ‘나누자 평생학습마을’과 함께 지정, 운영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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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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