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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장 선거 후보 3명 압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 기호 1번 허복, 기호2번 조병윤, 기호3번 김복자(좌에서부터)
ⓒ 경북문화신문
민선1기 구미시체육회장 선거 운동이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출마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구미시체육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승하)가 지난 20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 순번추첨 결과 기호1번 허복 전 구미시의회 의장, 기호2번 조병윤 전 구미시체육회 부회장, 기호3번 김복자 전 구미시의원이 등록했다.

선거운동은 21일부터 29일까지이며 선거운동 주체는 후보자 본인만 가능하며 선거운동 방법은 어깨띠·윗옷·전화를 이용한 선거운동,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선거운동, 명함을 이용한 선거운동과 선거일 당일 후보자 소개·소견발표만 가능하다. 선거는 30일 오전 10시에 후보자들의 소견발표 후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회장에 당선되면 임기는 1월 16일부터 2023년까지 3년이며 임기동안 분담금(연회비)3천만원을 내야 한다. 후보등록과 함께 적용되는 선거기탁금은 2천만원으로 대의원 20%지지를 받지 못할 경우 체육회에 기부된다.

선거인단은 읍면동 체육회장 27명, 45개 가맹단체의 회장 43명(2명 부재), 각 가맹단체 대의원 4명씩 180명 등 모두 250명이다.

노승하 구미시체육회선거관리위원장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의 첫 번째 목적은 체육과 정치를 분리해 체육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본래 취지 맞게 규정대로 선거를 치르겠다”며 “ 체육회장선거는 일반선거와 달리 정정당당하고 공정하게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맨십처럼 체육인들의 자긍심을 살려 공정한 선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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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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