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진미동(동장 김태영)이 지난 20일, 구미산업유통단지를 방문해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 지정 신청과 구미사랑상품권 적극 사용을 홍보했다.
김태영 진미동장은 구미사랑상품권이 정착되기 위해서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가맹점 지정신청, 시민들의 이용이 동시에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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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산업유통단지에는 450여개의 업소가 입주해 다양한 산업용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인근 3공단에 입주한 업체들의 운영을 돕는 경북최대의 집단 유통단지로 구미사랑상품권이 통용된다.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구미시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