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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장 퇴임, 상주시장에 도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6일
조남월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장이 퇴임식을 갖고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상주시장 재선거에 도전한다.
ⓒ 경북문화신문

26일 오후 4시, 군위군 효령면 농민사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퇴임식에는 경상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과 조은기 농식품유통진흥원장 농민사관학교 홍병기 연합회장을 비롯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경북문화신문

조남월 전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상주가 어떤 도시인가? 웅비의 고장 상주시가 더 이상 흔들려서는 안된다. 40여년 공직생활의 마무리를 내가 태어난 상주시에서 청렴하게 봉사하고자 한다"며 각오를 밝혔다.     

경북농민사관학교교장은 재임시절 젊은 청년들을 교육시키고 정착시키는데 앞장섰다는 평을 받는 조남월 전교장은 상주 남장에서 태어나 1977년 상주군청으로 공직에 입문 2급 이사관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제3대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장으로 근무해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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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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