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산동면(면장 이동상)이 27일 오전 산동면 성수1리 마을회관에서 성수1리와 우미린센트럴파크(신당3리·4리·5리·6리)간 도․농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마을 대표들은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하며 농촌체험활동, 농산물 직거래 등 상호 협약사항을 적극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따라 성수1리는 신선하고 품질좋은 농산물을 직거래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고, 우미린센트럴파크 입주민들은 다양한 농촌체험활동 및 텃밭이용으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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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상 산동면장은 “자매결연으로 아파트주민과 농촌주민이 화합, 상생하는 교류를 통해 우호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