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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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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1기 구미시체육회장에 조병윤 후보가 당선됐다.
조병윤(66세) 당선인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미시새마을테마공원 연수관에서 진행된 선거에서 138표를 얻어 허복(97표)·김복자(4표)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이 확정됐다.
이날 선거에는 선거인단 250명 중 239명이 투표에 참여해 95.6%의 투표율을 보였다.
조 당선인은 "전국체전에 최선을 다하고 전국대회 등 각종대회를 많이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명품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출된 구미시체육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6일부터 2023년 정기총회일 전날까지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