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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김천시민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어려움은, 대학도 피할 수 없어 우리 김천대학교도 변화의 시대에 맞춰 생존하며 발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령인구의 감소는 대학 특히 지방의 소규모 대학의 생존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듯, 위기와 변화의 바람은 우리나라와 김천시는 물론 우리 김천대학교에도 새로운 희망과 도약의 내일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2020학년도부터는 휴먼케어대학, 헬스케어대학, 공공안전대학 등 3개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산학밀착형 전문인, 진취적 세계인, 봉사하는 지성인을 배출하기 위해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특성화 분야를 새롭게 발굴하고, 교육과정의 질적성장 등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 역량강화, 산학밀착형 인재양성을 위한 지역연계 산학협력 강화, 대학경영 혁신을 위한 대학경영 선진화의 전략 방향을 통해 명실공히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글로컬 융합형 인재양성 대학이 될것입니다.

이제 대망의 경자년 새해를 맞아 우리 김천대학교는 ‘All New Gimcheon University!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로운 김천대학교’가 되기 위해 다시한번 철저한 분골쇄신의 각오로 임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모쪼록 우리 김천대학교가 백년대계의 미래교육과 ‘희망찬 살기 좋은 김천시’ 건설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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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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