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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예비후보 속속 등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6일
김천 1명, 구미갑 7명, 구미을 5명, 상주 2명, 상주시장재선거 9명 등록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들이 속속 등록하고 있다. 6일 현재까지 김천 1명, 구미갑 7명, 구미을 5명, 상주군위의성청송 2명, 상주시장재선거 9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 지역 선거구에는 무소속 이성룡 예비후보가 지난해 12월 26일 등록했다. 이 예비후보는 1959년생이며 김천시 대항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운수업을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울산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종합화학에서 근무했다.

구미갑지역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철호 예비후보와 우종철 예비후보가 12월 17일 등록한데 이어 더불어 민주당의 구민회가 12월 30일, 자유한국당 김찬영 후보 12월 30일, 구자근 후보가 1월 2일 등록을 마쳤다. 또 6일 더불어민주당의 김지식 예비후보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김중태 예비후보도 등록했다.

더불어 민주당의 경우 김철호 예비후보는 1954년생으로 형곡동에 거주하며 정당인이다.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 민주당 구미갑지역위원회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구민회 예비후보는 1956년생으로 송정동에 거주하며 정당인이다.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주평통구미시협의회회장을 역임했다. 전과기록은 1건이다. 김지식 예비후보는 1969년생으로 임은동에 거주하며, JS스크린골프연습장 대표이다. 경북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했고 경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헀다.

자유한국당의 우종철 예비후보는 1960년생으로 형곡동에 거주하며 창성전기(주)의 회장으로 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부원장을 거쳤다. 전과기록이 1건 있다.
김찬영 예비후보는 1982년생으로 상모동에 거주하며 정당인이다.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으며,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했다.
구자근 예비후보는 1967년생으로 현재 ㈜태웅 사장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전과기록이 2건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김종태 예비후보는 1965년생으로 대리운전기사로 있다. 영남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재욱강업 설계부에서 근무했다.

구미을지역에는 5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12월 27일 등록한 황응석씨부터 1월 2일 등록한 강남진, 이순자, 이종섭, 정영자 후보 등 모두가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이다.
황응석 예비후보는 1956년생이며 인동에 거주하며 칠원종고 출신으로 특수장비 운전을 하고 있다. 강남진 예비후보는 1955년생으로 옥계동에 거주하며 무직이다, 제주실업전문대를 졸업했고 전과기록이 2건 있다. 이순자 예비후보는 1940년생이며 무직이고 국민정치혁명연대 구미시 남통동 당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이종섭 예비후보는 1927년 생으로 무직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경북도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정영자 예비후보는 1953년생으로 선산읍에 거주하며 무직이다. 선산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상주·군위·의성·청송군 지역에 등록한 예비후보는 2명으로 이들 역시 국가혁명배당금당이다. 이광희 예비후보는 12월 19일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1969년생으로 이안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직업은 농업이다. 함창중학교를 졸업하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상주지역위원장이다. 전과기록이 1건 있다. 권경순 예비후보는 1월 6일 등록했으며 1959년생으로 함창읍에 거주하며 율곡노인복지센터의 대표를 맡고 있다. 경북대학교 과학기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율곡어린이집에 근무한 경험을 갖고 있다.

4월 15일 함께 치러지는 상주시장 재선거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강영석, 김광수, 김홍배, 박두석, 송병길, 윤위영, 조남월 예비후보는 1월 3일 등록을 마쳤으며 같은당의 이운식 예비후보는 1월 6일 등록했다. 또한 무소속으로 예비등록한 한백수 예비후보는 1월 3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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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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