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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새해 첫 기자 간담회 가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7일
김충섭 김천시장은 7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새해맞이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성과와 2020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중심 행복김천을 건설하는데 함께한 언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시정 성과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김천시는 당초예산 1조원 시대 개막(1조360억원)을 시작으로 국비예산 3,512억원을 확보하고 총 40개의 중앙부처 공모사업(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재생에너지 복합지원 사업, 해피투게더 센터 등)에 5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건설 확정, 산업단지 조성, 부항댐 관광자원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민선7기 출범 후 현대글로벌 모터스, 롯데푸드, 대정, 대하산업 등 층 78개 기업 4,728억원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공기업 최우수,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대한민국 도시대상 등 2019년에 44개 부문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많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2020년 중점 추진과제로는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대비한 전략산업 육성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 있는 도시 개발 △경쟁력 있는 농업 체질 개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환경 조성 △지역경제를 살리는 스포츠 시설 확충 △1박2일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등 역점분야를 제시했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 승격 70년의 온전한 경륜과 미래 발전에 대한 열망으로 김천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고 앞으로도 김천발전의 미래 10년, 100년을 내다보며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만족할 큰 결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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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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