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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선거구 더불어 민주당 김지식 예비후보 등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8일
더불어 민주당 김지식 전 경북도의원이 6일 구미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경북문화신문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 예비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출마하는 것은 지난 지방 선거에서 보여준 구미시민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요구를 완성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변화의 구미를 완성하는  선거이다. 시민이 뽑아준 더불어 민주당 시장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저는 구미시장님과 함께 지역의 발전을 위해  중앙의 정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어 “흑묘백묘(黑猫白描)론에서 보듯이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되듯 구미 경제를 살리고 쇠퇴 기로에 선 공단에 활기를 불어 넣으면 된다. 공단을 살리고 쇠퇴하는 구미경제를 막는데 보수와 진보가 어디에 있느냐?”면서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신으로 구미를 다시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식 예비후보는 1969년생으로 상모초, 금오중, 현일고와 졸업했으며 경북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했다. 금오중학교 총동창회장,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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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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