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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중국 위해해양직업대학 당위부서기 방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9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7일 적극적인 중국인 유학생 유치 및 구체적인 국제교류 사업 논의를 위하여 중국 위해해양직업대학 장청화 당위부서기 일행을 김천대로 초청했다.
↑↑ 사진제공, 김천대학교
ⓒ 경북문화신문

장청화 당위부서기 일행의 환영만찬에는 김천대 윤옥현 총장, 김홍길 입학처장, 이은숙 국제교류처장과 국제교류처 직원들이 함께하며 서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옥현 총장은 앞으로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같이 동행해 줄 것을 부탁했다.

8일 당위부서기 일행은 총장을 예방하고 기념품을 상호 교환하고 항공호텔조리학부 항공호텔전공, 간호학과,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건강관리학과, 치위생학과를 투어하며 각 학과의 특징과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항공호텔조리학부 항공호텔전공은 투어 이후 간담회 시간을 가져 유사한 학과인 중국 위해해양직업대학의 호텔관리학과 학생들이 김천대로 편입하는 과정에 대하여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중국 위해해양직업대학 호텔관리학과 학생 중 김천대 편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오는 9월부터 김천대학교 한국어과정에 입학하여 편입을 준비할 예정이다.
↑↑ 사진제공, 김천대학교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 관계자는 “김천대는 글로벌 특성화 대학으로 국제인재 양성을 위하여 앞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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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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