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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3년 연속 경북 취업률 1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8일
2019년 대학정보공시기준 79.8% 달성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019년 대학정보공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2018년 12월 31일 기준)에서 취업률 79.8 %를 달성해 경북 지역 취업률 1위에 등극했다.

경북보건대는 청년취업률 향상을 위해 동아일보와 함께 청년드림캠프를 2013년 첫 설치, 운영한 이래로 매년 대규모 취업박람회 및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들이 만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였다. 여기에 더해 한국전력기술, 한국철도공사 등 국내·외 주요기업, 협회, 기관과 산학협력을 체결해 사회 각계에서 요구하는 산업현장과 연계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실무교육에서부터 취업까지 연계 프로세스를 구축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본교 재학생들에게는 교내 취업경력지원센터의 전문 취업컨설턴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진로상담, 취업알선, 입사지원서 클리닉, 모의면접, 개인별 직업심리검사 등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입생에게는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 각국 유명대학 및 병원, 첨단산업체 현장실습, 어학연수의 기회가 제공되며, 기업에서 요구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영을 자랑하고 있다.

이은직 총장은 “현장에서 인정받는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창의성, 조직적응성, 협업능력을 키워 우리 대학 졸업생들이 좁은 취업시장의 문을 열 수 있도록 고등직업교육 혁신을 계속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보건대는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심사에서 인증 획득 ▲한국간호평가원 간호교육 인증 평가 획득 ▲교육부 주관 10년 연속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선정 ▲ 고등직업교육 품질인증대학 인증 등을 획득한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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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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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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