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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주)동희산업, 경북도와 MOU체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334억 투자, 동희산업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 증설
김천시와 (주)동희산업 그리고 경북도는 3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동희산업 박주은 대표,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주)동희산업이 여유부지내에 334억을 투자해 2,000㎡ 규모의 전기차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을 2021년까지 증설하고 최소 20명이상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주)동희산업은 지난 2014년 김천1일반산업단지(1단계) 부지에 김천공장을 설립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최고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미래 자동차에 적용될 친환경부품, 경량화소재 개발 등에 주력하여 2019년말 기준 고용인원 600여명에 매출 3,600억원 달성으로 자동차부품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동희산업 관계자는 “독보적인 알루미늄 배터리 케이스 제작 기술을 보유한 동희산업이 이번 증설투자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면 종전 내연기관에 사용되던 철재보다 경량화로 연비가 절감되고, 발열저감으로 안전운행이 확보되는 장점이 있어 향후 매출신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산에 대비한 도내 투자결단을 해준 동희산업에 감사드린다. 경기가 어려울 때 일수록 기술개발 선행투자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기업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경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환경규제 확대로 인한 전기차의 급속한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급변하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여 글로벌 친환경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동희산업이 지역에서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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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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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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