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량동(동장 안경우)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밀착 대응을 펼쳤다.
국내 추가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도량동은 4일부터 이틀간 27개 시설(경로당 19개소, 지역아동센터 4개소, 금오종합복지관, 도량지구대, 행정복지센터, 동대)에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질병에 취약한 아동들과 어르신들이 모이는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작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아동용 마스크 130매, 성인용 마스크 250매, 손 세정제 5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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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우 도량동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예방을 위해 수시로 손을 씻고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