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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종 예비후보 "제2의 구미 번영시대 열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유능종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18일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 예비후보는 ‘다시 한 번 제2의 낙동강 기적을 이루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위기의 구미경제는 더욱더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위기의 구미를 살리기 위해 시민의 힘을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국근대화의 성지이며 전자산업의 메카인 양질의 토양에 미래 성장을 견인할 씨앗을 파종하고 가꾸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극한 상황에 처한 위기의 구미경제를 극복해 달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민주당 소속 시장을 탄생시켰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며 “민주당 좌파정권은 절망의 소리를 무시한 채 법치파괴, 경제파괴의 망치를 휘둘러대고 있다며 도탄에 빠진 민생경제를 외면한 채 정권 재창출, 검찰탄압, 정권비리 감추기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 예비후보는 “산업 쇠퇴기를 이겨내고 성장 동력을 견인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구미는 육지 속의 섬이라는 오명을 하루빨리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KTX구미국가 공단역을 신설, 통합신공항과의 접근성 강화하고 전자산업의 메카이면서 조국 근대화의 성지라는 양질의 토양에 4차산업 혁명을 주도할 신산업의 씨를 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전자 의료기기 부품 소재 산업화, 모바일, 5G, 탄소산업 클러스터, 홀로그램 등 최첨단 분야를 주목했다.

마지막으로 유 예비후보는 "경제 번영, 공정의 가치가 존중받는 잃어버린 보수의 영토를 탈환하기 위해 건전보수, 혁신보수를 기치로 내건 미래통합당 열차에 올라타 제2의 구미 번영시대를 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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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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