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남자 대곡동 거주 주소는 대구
김천시에서는 27일 오전 11시 관내 3번째 코로나19 화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3번째 확진환자는 대곡동에 거주하는 44세 남자로 주소지는 대구이다. 동선은 현재 확인중이라 밝혔다.
한편 김천시의 관내 확진환자(율곡동, 남자 41세)는 26일 발생했으며 21일 남면우체국(12:30~12:35), 22일 유앤아이빈인후과(율곡동08:40~09:00) 드림약국(09:05~09:15), 민들레소아과 복도(10:00~10:03) 23일 드림약국(09:05~09:15), 미니스톱(콜드크래스 22:00~22:10), 24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