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호 부부 원평동 두산맨선 남 53세, 여 56세
구미시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 환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확진 판결을 받은 구미시 16번째 확진자의 부모들로 지난달 16일 오후 12시 2시 사이 구미 신천지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이들 부부의 동선이다.
19번째 확진자(원평동 두산맨션 남 53세) 동선(감염증상 발생 1일전부터 현재까지)
*직장 : 삼성전자 2공장(임수동)
- 2. 25.(화)
06:30 ~ 17:00까지 직장 근무 후 자택 거주 / 자차
- 2. 26일(수)
06:30~17:00 직장 근무 / 자차
17:56~18:06 구미칠곡축협하나로마트(선주원남동) / 마스크 착용 / 자차
- 2. 27일(목)
06:30 ~ 17:00까지 직장 근무 후 자택 거주 / 자차
-2. 28일(금)
06:30~17:00 직장 근무 / 자차
19:00~20:00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 자차
20번째 확진자(원평동 두산맨션 여 56세)동선(감염증상 발생 1일전부터 현재까지)
*직업 : 전업주부
- 2. 25.(화) ~2. 27.(목) 자택 거주
- 2. 28.(금) 19:00~20:00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 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