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6일 개최 예정이던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가 4일 오후 2시 도량동 주민센터 3층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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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영향평가에서 사업시행사 측인 무림지앤아이(대표 이상화)는 자연환경에 관한 조사 및 영향예측, 저감방안 생활환경에 관한 현황조사 등이 구체적으로 담긴 자료를 배포하고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생활환경 부분 중 일조장해 부분에서 아파트 조성으로 “북서측 인근 일조장해가 예상된다”고 밝히며 저감방안으로 “현재 비공원 시설부지 건축물 높이 배치등은 조정중이라 밝히며 본안 평가시에는 주변 일조 장애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건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수 인원이 참석하여 구미시청 공원녹지과 정태흥 공원시설계장이 “시청 홈페이지에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의견서가 있으니 주민여러분께서는 3월 16일까지 의견을 제출해 주면 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