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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예비후보, 홍보물 발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0일
구자근 미래통합당 구미 갑 국회위원 예비후보가 홍보물을 발송했다. 홍보 책자 내용에 따르면 구 예비후보는 “첨단지식 산업도시를 실현할 정책전문가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고 주장하면서 관광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제위기 대책을 잇달아 밝혔다.

구 예비후보는 구미가 한때 ‘한강의 기적’을 이룬 보수의 심장이라 일컬어졌지만 현재는 노후화 된 국가 산업단지의 생산성 저하와 대기업 이탈현상에 따른 경제 지표 하락세를 최대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구미시는 스마트 혁신을 통한 미래형 지식 산업도시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국가출연연구기관 지역조직 유치, 중소기업 수출지원 센터 설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생산성 향상시설 및 안전시설 투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외에도 해운사 우회 케이블카 연장추진과 금오산 성안 마을 복원을 목표로 1천만 관광도시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소상공인 육성 보호 지원 대책으로는 구 도심권 재생사업 추진을 내세웠다. 기존 일괄 적용되던 최저임금법을 업종과 규모별로 구분해 적용되도록 추진하며 이와 더불어 구미사랑 상품권 발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구 예비후보는 “정부와 여당은 구미의 서민생활이 파탄을 맞은 상황인데 책임지지 않고 적폐놀이에만 힘을 쓴다”고 강력 비판하면서 “철저히 검증되고 준비된 새로운 정부가 필요하다며 미래통합당의 정권교체 중심에 서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화합과 발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자근 예비후보는 지난 6일 미래통합당의 공천 심사결과에 따라 구미 갑 지역구 김찬영, 황재영 예비후보와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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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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