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에스엔지 & ㈜진양이엔에스(대표 채성열) 및 상주북부초등학교21회 동기회(회장 조성만), ㈜경도(회장 김중희) 등에서 10일 상주시를 찾아 코로나19 특별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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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냥에스엔지, 상주시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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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을 기탁한 ㈜진양에스엔지는 태양광 발전시설 전문기업이며, ㈜진양이엔에스는 태양광 구조물 설계 및 제작하는 신재생에너지 선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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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북부초등학교, 상주시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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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주북부초등학교21회 동기회 역시 상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 특별성금 삼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봉석 한양대 교수 등 서울, 경기, 대구, 부산 등 전국 각 지역에 거주하는 30여 명의 동기회원들이 고향 상주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십시 일반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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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도, 상주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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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또한 10일 상주시를 방문 코로나19 특별성금(일천만 원)을 기탁했다. 상주시 낙동면 출신인 김중희 대표는 상주시 중앙로에 본사를 두고 토목, 건축, 조경, 전기, 통신 등 종합건설업체를 이끌고 있다.
김중희 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하상섭 행정복지국장(코로나-19 대응 TF팀) “힘든 시기에 성금을 기탁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최선을 다해 도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