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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김영식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6일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은 구미을 김영식 예비후보가 ‘구미경제 회생, 5공단에서 승부내겠다“는 각오로 11일 오전 11시 산동면 5공단 입구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출마선언장에서 김 예비후보는 “구미경제 활성화의 핵심은 5공단 활성화이다. 공학자로서 실물경제 전문가로서 쌓아온 노하우와 현장경제 경험, 정책실행 네트워크를 모두 쏟아 부어 반드시 5공단 활성화를 이뤄내겠다”며 정치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제까지 공학과 산업, 창업분야 전문가가 구미지역 총선에 당선된 적이 없었다. 이는 구미지역 경제가 출구 없는 침체기에 빠진 것과도 무관치 않다”고 진단하면서 유일한 공학도 출신인 김 후보가 사지에 몰린 구미경제를 회생시킬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구미시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이다. 도시와 농촌간 협력모델만 잘 가동하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아울러 “청년들에게 미래의 희망이 있는 도시를 내손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조만간 공약을 통해 구미경제 회생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겠다”고 말하면서 “구미가 상주, 칠곡, 의성, 군위, 김천 등을 아우르는 100만 인구권 경제 중심도시의 명성을 되찾는데 혼신의 노력을 쏟겠다”고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출마선언장에는 김태근 구미시의회의장, 강승수 의회운영위원장,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 안주찬, 장미경 구미시의원이 함께 했으며, 총선과 함께 치러질 보궐선거의 광역도의원을 뽑는 구미6선거구의 정근수, 이명희 예비후보, 그리고 구미시 바선거구 김영길 예비후보도 함께 참석했다.

김영식 예비후보는 선산 현충탑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참배한 후 출마선언에 임했으며, 대구 심인고, 영남대, 펜실베니아 주립대 박사를 거쳐 금오공대 총장,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장, 창업진흥원 이사장, 미래통합당 경제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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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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