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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철호 예비후보, 구미경제 살리기 프로젝트Ⅰ공약 발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구미산단철도 신설, 구미~통합신공항간 고속도로 건설, 세계 K-POP 경연 및 페스티벌 개최
지난달 29일 저녁 구미갑지역 더불어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에서 김철호 예비후보는 권리당원 61.35%, 일반시민 46.38%를 획득, 김봉재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415 총선 결선에 선착했다. 김철호 예비후보와 인터뷰를 통해 그의 공약인 구미경제 살리기 프로젝트Ⅰ을 살펴본다.
ⓒ 경북문화신문

이 공약에서 김철호 예비후보는 구미산단철도 신설(사곡~구미산단)과 구미~통합신공항 고속도로 신설 등 구미의 접근성 문제와 함께 찾아오는 구미만들기 프로젝트 Ⅰ 공약으로 세계 K-POP 경연 및 페스티벌 개최를 약속했다.

구미산단철도 신설 부문에 대해 김 후보는 국가산업단지 및 배후지원단지 등 국가산업의 원활한 추진과 교통인프라 구축, 공단내 산업단지 물동량 수송활로를 통한 물류비용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 밝히며, 총소요예산은 약 2,790 억원이 들어가고 전액 국비가 투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구미~통합신공항간 고속도로 건설은 구미권 주변 광역 교통망의 연결을 통해 광역순환망 구축으로 대구,경북 신공항 접근성 개선 및 통행시간 단축을 통한 사회적, 물류적 비용절감과 지역내 위치한 국가산업단지(1~5단지) 및 확장단지, 농공단지의 물류비용 절감, 그리고 향후 대구공항 이전에 대비한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히며, 이 사업에 들어가는 1조400억원의 예산 역시 국비가 사용될 것이라 말했다. 

아을러 찾아오는 구미만들기 프로젝트 Ⅰ로 추진되는 세계 K-POP 경연 및 페스티벌 개최는 "구미는 그동안 공단도시로 대내외에 알려졌다"고 밝히며 "이제는 공단과 문화 예술이 도시경쟁력으로 함께 육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는 평균연령 37세로 K-POP 한류의 중심지로 발전가능성이 크며 찾아오는 구미를 실현하여 구미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강조했다.

김철호 예비후보는 “저는 철저한 구미주의자 소리를 들을 각오로 구미경제를 살리는데 저의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밝히며 “법률과 제도가 빈부의 격차를 줄이는 사회, 개인의 인권과 가치가 존중받고 기회 균등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특정 정당의 일당 독점 구조하에서 구미 정치의 편향으로 미래에 대한 준비를 전혀 하지 못했다. 이제 힘있는 여당 더불어 민주당과 함께 새로운 구미 100년의 역사를 시작하자”고 주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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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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