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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대결 윤곽 드러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2일
구미을 선거구, 여야 공천 확정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각 당의 구미시 갑·을선거구 본선 대결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구미갑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후보가 지난달 29일 공천을 확정지은 가운데 미래통합당 후보 경선이 이번주 또는 다음주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통합당 후보 경선은 구자근·김찬영·황재영 예비후보의 삼자 대결로 치러진다. 한편 미래통합당의 경선에서 배제된 백승주 현 국회의원과 김석호, 유능종 예비후보가 재심을 요청해 놓은 상태로 재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도 조심스럽게 예측되는 가운데 세 후보의 행보가 초미의 관심거리다.

구미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현 국회의원과 미래통합당 김영식 금오공대 전 총장이 본선을 치르게 됐다. 김 의원은 지난달 26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단수 추천을 받았다.
추가공모를 통해 등록한 미래통합당 김영식 금오공대 전 총장은 단수공천으로 본선이 확정됐다. 하지만 공천에서 배제된 김봉교, 추대동 예비후보가 추가공모를 통해 신청받은 후보를 경선도 거치지 않고 단수 후보로 결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재심을 청구해 놓은 상태이다. 특히 김봉교 예비후보는 무소속 출마도 저울질하고 있어 선거구도가 어떻게 변화될 지 미지수다.

구미지역 4.15 보궐 선거에 따른 선거구별 대결 윤곽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미래통합당의 구미시 6선거구는 이명희 전 구미시의원과 정근수 전 구미시의원이 각각 경선에 나선다. 구미시 바 선거구는 김영길 전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이 본선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구미시 바 선거구에 조남훈 전 김현권 의원 보좌관을 본선 확정했고, 구미시 6선거구에는 오경숙 예비후보가 등록한 상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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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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