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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후보, 국책사업 1,560억원 유치 최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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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해부터 공을 들여 온 1,56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구미시에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김 후보에 따르면 올 4월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500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 360억원 ▲환경부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420억원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플랜패키지 사업 280억원 등 4가지 대형국책사업의 구미시 유치 여부가 판가름난다. 

김 후보는 “지난해부터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과 구미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 푸드플랜패키지사업,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대형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관계 당국, 관련 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면서 “현재까지 모든 사업에 걸쳐 구미시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만큼 선거가 임박했지만 사업 유치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통합신공항 건립과 더불어 인근에 위치한 5공단에 항공산업을 비롯한 방위산업 단지를 조성해서 구미시의 미래 먹거리를 만든다는 차원에서 방산혁신클러스터와 경북구미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구미시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비롯해서 질좋은 로컬푸드를 공급하기 위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과 푸드플랜 패키지 사업은 시민 보건과 지역 균형발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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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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