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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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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해부터 공을 들여 온 1,56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을 구미시에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김 후보에 따르면 올 4월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500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 360억원 ▲환경부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420억원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플랜패키지 사업 280억원 등 4가지 대형국책사업의 구미시 유치 여부가 판가름난다.
김 후보는 “지난해부터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과 구미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 푸드플랜패키지사업,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대형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관계 당국, 관련 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면서 “현재까지 모든 사업에 걸쳐 구미시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만큼 선거가 임박했지만 사업 유치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통합신공항 건립과 더불어 인근에 위치한 5공단에 항공산업을 비롯한 방위산업 단지를 조성해서 구미시의 미래 먹거리를 만든다는 차원에서 방산혁신클러스터와 경북구미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구미시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비롯해서 질좋은 로컬푸드를 공급하기 위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과 푸드플랜 패키지 사업은 시민 보건과 지역 균형발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