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가자 당선을 위해, 4.15 총선 본격 STAR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2일
4.15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일 시작됐다. 구미는 현재 갑을 모두 4명씩 총 8명의 후보들이 당선을 향해 달리고 있다. 


구미갑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후보는 ‘더 나은 삶! 더 나은 구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이 후보를 돕는 선거 운동원 3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신평동 양지공원 사거리를 찾아 출근 차량을 향해 인사를 하면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했다.

김 후보는 “지난 60여 년간 구미는 특정 정당에 표를 몰아주는 1당 체제가 고착화되면서 지역 정치는 물론 지역 발전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라며 구미경제 침체 등 현재 노출된 구미의 제반 문제는 경쟁구도가 없는 특정 정당의 독식 구조 결과라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구자근 구미시갑 후보 역시 선거운동 시작일인 2일, 선거운동원과 당직자 및 지지자들과 함께 선산 충혼탑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하고, 총선 압승의 결의를 다졌다.

구 후보는󰡒4.15 총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를 통해, 구미 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나아가 정권 창출의 밑거름이 되겠다󰡓며 원평동 중앙시장, 상모동, 오태동 거리유세를 통해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미래 통합당 공천관리 위원회의 불공정• 낙하산 사천을 수용할 수 없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봉교 구미시을 국회의원 후보 역시 선거 개시 첫날인 2일 새벽, 인동 4거리 1호 광장에서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진짜 구미 사람’, ‘진짜 보수 후보’, ‘시민공천 후보’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거리 인사에 나셨던 선 김 후보는 이날 10시 인동 사무실에서 선거 운동원과 지지자, 지역주민들이 함께 출정식 겸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통해 “ 도도한 민심의 강물 속으로 뛰어들어 승전고를 울리며 반드시 살아 돌아와서 제2의 낙동강 기적 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구미갑 지역구의 우리공화당 김경희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김국종 후보 그리고 구미을 지역구의 더불어민주당의 김현권 후보, 미래통합당의 김영식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황응석 후보도 줄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