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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상주시장재선거-인터뷰] 상주시장 무소속 한백수 후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7일
'정당의 목소리가 아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상주시장 재선거가 불과 8일 남은 이때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시민들의 관심은 선거보다 감염병 예방에 몰려있는 모습이다.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는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각 후보들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편집자주>
↑↑ 한백수 후보 제공


-출마에 대한 각오는?
자치단체장은 기본적으로 지역에 좋은 일꾼을 뽑기 위한 선거다. 민선 7기 동안 상주시는 인근지역에 비해 개발속도 및 각종 공공기관유치에 실패했다, 그로인해 상주시민들은 패배의식과 자괴감에 사로잡혀 있는 현실임에도 기존의 틀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주의 현실을 직시하고 시민의 뜻을 모아 새로운 상주건설의 토대를 마련하여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 계기로 삼겠다. 상주시민이 현명하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잘 알려드려 “내로남불”과 불통과 같은 잘못된 것들을 하루빨리 고쳐 긍정의 힘으로 상주를 살리겠다.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살아오면서 농업, 영업, 사업, 행정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력 있게 일처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 한백수 후보 제공


-왜 무소속 후보를 고집하는가?
우리는 특정 정당의 공천이 곧 상주시장이 된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 결과 경상도 상주의 옛 명성을 잃어버리고 각종 공공기관 유치에 실패하고 인근 지역보다 낙후되고 시민들의 마음은 패배의식과 삶은 갈수록 팍팍해져가고 있다. 특정정당의 공천이 아닌 상주시민의 목소리로 당선된 무소속 상주시장은 정당의 목소리가 아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시민여러분의 뜻을 받들고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뻥튀기 한다’고 하셨는데 그 의미는?
작은 쌀이 뻥튀기 기계에 들어가면 “뻥”소리와 함께 크게 커지듯 제가 뻥튀기 기계가 되어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뻥튀기 해드리겠다는 말이다.
↑↑ 한백수 후보 제공


-대표적인 공약은
상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상주에서 관광산업과 연계하여 판매한다.
※풍물시장 현대화 개축 : 신축상가건물, 주차장, 현대식 화장실, 공연장, 자전거대여소등
※풍물시장 – 현장체험단지 – 승마체험 – 공영농산물 도소매시장과 연계되는 관광체험
코스개발
공영농산물 도소매시장 건설추진(APC 포함)
※ 현재 운영되는 3개(상주농협,원예농협,남문공판장)소의 처리능력으로는 지역에서 생산 되는 농산물 판매에는 한계가 있어 시급히 해결 한국농업의 수도, 사통팔달의 교통요충 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
북천∼경북대 마찻길 : 더 넓혀서 마차 및 외승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
※ 상주국제승마장 말 활용도 증대 및 당나귀 체험 및 당나귀 마을 조성
※ 상주 시민은 무료 이용, 관광객의 볼거리 및 체험 기회 제공
※ 북천 및 병성천 옆 커피숖,전통찻집,지역특화음식개발:곶감(호떡,빵,자장면,국수)
감잎,뽕잎(국수, 자장면등) 상주한우꼬치등 특화음식 및 지역농산물 판매장터 운영
북천 및 병성천 인근 농지활용 친환경농산물 생산 현장체험 단지 :
친환경 쌀재배단지조성(오리,우렁이,메뚜기,미꾸라지, 논메기등) 자전거길 조성,
낚시터운영, 소(牛)이용 논갈이 시연 등
-각종 체험객(미꾸라지, 메기 잡기, 메뚜기 잡기등) 유치 및 공영도소매시장
이용객대상 볼거리 제공 , 낙동강 오리알 판매 , 오리백숙 및 추어탕, 메기매운탕,
당나귀고기 요리등 특화음식 개발
-숙박업소 확충(시내지역 호텔, 경천대 일원 리조트건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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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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