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 투표 집계결과 구미시는 23. 27%로 34만237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 수는 7만 9,169명이 투표했다. 지난 19대 대선 25.84%보다 다소 낮은 수치다.
경북도는 228만 2,938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수는 65만 5257명으로 28.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3개 시·군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의성군으로 4만 8,844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 수 2만 3,109명, 투표율 47.7%로 거의 절반가량이 투표를 마친 상태다. 의성 다음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군위군(45.2%), 영양군(38.37%) 순이다. 가장 낮은 지역은 경산시로 22만 4,495명의 선거인 중 투표자 수 4만 9,224명으로 21.93%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칠곡군(22.57%), 포항시남구(23.04)순이다.
한편 구미시의 역대 사전투표율은 19대 대선 25. 84%, 20대 총선 10.28%, 6회 지방선거 10.42%였다.
<시군별 사전투표율>
▶포항시 북구 22만9,821명 중 5만4,811명(23.85%) ▶포항시 남구 19만8,080명 중 4만5,634(23.04%) ▶울릉군 8,610명 중 2,851명(33.11%) ▶경주시 22만1,727명 중 6만 9,657(31.42%) ▶김천시 12만 897명 중 4만3,537(36.01%) ▶안동시 13만7,734명 중 4만 3,779(31.79%) ▶구미시 34만237명 중 7만9,169(23.27%) ▶영주시 9만1,188명 중 2만 8,722(31.5%) ▶영천시 9만759명 중 2만7,101(29.86%) ▶상주시 8만7,788명 중 3만 543(34.79%) ▶문경시 6만3,178명 중 2만3,106(36.57%) ▶예천군 4만7,346명 중 1만 6,746(35.37%) ▶경산시 22만4,495명 중 4만9,224(21.93%) ▶청도군 3만9,467명 중 1만 3,241(33.55%) ▶고령군 2만8,998명 중 8,138(28.06%) ▶성주군 4만27명 중 1만 3,387(33.44%) ▶칠곡군 9만6,914명 중 2만1,877(22.57%) ▶군위군 2만2,264명 중 1만 64명(45.2%) ▶의성군 4만8,844명 중 2만3,109(47.31%) ▶청송군 2만3,442명 중 7,591(32.38%)▶영양군 1만5,393명 중 5,906(38.37%) ▶영덕군 3만3,604명 중 1만1,572(34.44%) ▶봉화군 2만9,008명 중 1만219(35.23%) ▶울진군 4만3,117명 중 1만5,273(3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