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을 무소속 김봉교 후보가 14일 선산장터 인근에서 유권자들을 향한 막바지 유세를 펼쳤다.
이날 제 6선거구 경북도의원 무소속 김경훈 후보가 유세를 지원했으며 선산 읍민과 지지자들을 포함, 백여명이 결집한 가운데 김 후보는 "잃어버린 선택권을 되찾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정했으며 미래세대를 위해 약 100일간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고 밝히면서 "예산 2조원 시대를 조기에 열겠다"고 확고히 다짐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구미숲,낙동강 전체를 새롭게 개발하고 통합신공항 항공물류단지 조성에 힘쓰갰다"면서 시민들의 표심을 자극했다. 이어서 국지도 68호선 사업을 위해 순수도비 8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면서 성과를 설명하기도했다.
이날 김봉교 후보의 유세에 앞서 무소속 경북도의원과 김경훈 후보와 이상일 유세단장, 김봉교 후보의 둘째 아들이 나와 지지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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