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부인 김재덕 여사와 함께 15일 오전 10시경 안동시 풍천면 제1투표소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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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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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나라와 지역발전을 위해 국민의 소중한 권리인 투표권을 꼭 행사해 주길 바란다”며는 당부의 말과 함께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만큼 도민들께서는 투표소를 찾을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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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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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보다 앞선 오전 9시, 부인 김창숙 여사와 함께 선주원남동 제6투표소(금오초등학교)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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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호 선거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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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 구미갑 지역구에 출마한 김철호 후보가 부인 이월예 여사와 함께 형곡동 5투표소 형남초등학교에서 투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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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근 선거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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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지역구의 미래통합당 구자근 후보와 부인 김송원씨도 투표 당일 선산 충혼탑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하고, 비산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한편 15일 오후 3시 기준 전국 평균투표율은 58.3%이며, 경북은 59.0% 구미갑의 경우 53.9% 구미을은 51.3%를 기록 지난 2016년 치뤄진 20대 총선 전체 투표수인 58%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