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과 함께 치러진 구미시 바선거구 김영길 당선자가 당선인사를 보내왔다. 김 당선자는 인사를 통해 "저의 승리는 지역경제를 살리라는 시민들의 갈망이자 명령이라 생각하고 의정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 마음 따뜻한 생활정치로 구미 시민여러분들께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당선 인사를 밝혔다.
다음은 김영길 당선자의 당선인사 전문이다.
'지역경제를 살리라는 시민들의 갈망이자 명령'
존경하는 양포, 산동, 장천, 해평 주민 여러분, 구미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구미시 바선거구 보궐선거에 당선된 김영길 이렇게 지면으로 먼저 인사올립니다.
먼저 오늘 저의 승리는 지역경제를 살리라는 시민들의 갈망이자 명령이라 생각하고 의정생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마음 따뜻한 생활정치로 구미 시민여러분들께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거리거리에서 제 손을 잡아시면서 “지역경제를 살려 달라, 공단이 살아야 구미가 산다”는 주민 여리분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해준 구미시민여러분과 선거캠프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지역민을 대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