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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년만에 마스코트 바꾼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7일
↑↑ 현재 사용중인 마스코트 토미(사진 구미시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 상징물인 토미 마스코트가 20년만에 바뀐다.

구미시는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구미시 상징물 디자인 변경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토미를 첨단산업과 문화·관광이 공존하는 도시 이미지를 반영하고, 현 시대 흐름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같은 결정이 결정했다. 기존의 상징물인 토미 마스코트는 1999년에 최초 제정돼 약 20여 년간 각종 시정 홍보물에 활용돼 왔다. 

공모전은 구미시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디자인 파일과 신청서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구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채용’게시판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6월 30일 18:00까지 전자우편(nisell@korea.kr) 또는 방문·우편(경북 구미시 송정대로 55, 홍보담당관실)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2명(각 50만원)으로 총 5개 작품이 선정되며, 최우수상 수상작은 향후 구미시 시정 홍보를 위해 널리 활용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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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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