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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실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2일
상주시는 2020년도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 상주시청 제공


기존에는 비상소집훈련으로 실시하던 것을 상주시에 주소지를 두거나 직장대로 편성된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이면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교육 이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상반기(5.1.~6.30.), 하반기(9.1.~10.31.)로 나눠 1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되고, 강의는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도 배울 수 있다.

사이버교육 접속은 상주시청 홈페이지나 교육통지서에 기재된 사이트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으면 되고, 사이버교육 미이수 대원은 11월 비상소집훈련도 실시한다. 아울러 1~ 4년차 대원의 민방위 기본교육도 6월에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박봉구 안전재난과장은 “사이버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원의 교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올해 처음 사이버교육을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므로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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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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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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