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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구미 동락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지원임무 완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2일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정호영)가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입원 병실과 격리시설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지원해온 구미 동락원 생활치료센터가 4월 22일부로 45일간의 지원임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구미시청 제공


3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 입소(의료/운영진 70명)를 시작으로 운영기간 동안 총 391명이 치료를 받았으며 334명이 완치 후 무사히 퇴소했다.

LG디스플레이는 생활치료센터 시설지원 외에도 의료/운영진의 원활한 센터운영을 위해 방호복 건조기를 설치 지원하는 한편 환자와 의료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반려식물(천량금)과 영양간식 세트를 지원하기도 했다.

생활치료센터에서 근무한 대구시 관계자는 “환자와 의료진들을 위해 LG디스플레이에서 제공한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 덕분에 환자들이 무사히 회복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LG디스플레이 경영지원그룹장 양재훈 부사장은 “생활치료센터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신 의료진과 운영진 덕분에 많은 분들이 완치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LG디스플레이는 국가적 어려움이 있을 때 책임 있는 기업으로 사회공헌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생활치료센터에서 철수하는 의료진들이 장시간 보호장구 착용으로 얼굴 피부가 손상된 점을 고려해 LG생활건강 화장품 세트를 선물했다.
↑↑ 구미시청 제공


이날 구미 생활치료센터 철수현장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장세용 구미시장, 구건희 보건소장 등 대구/구미지역 주요인사가 방문해 수고한 의료진과 운영진 및 LG디스플레이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LG디스플레이가 이번에 구미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 ‘동락원’은 383실 규모로 코로나19 확진자 중 경증환자들의 치료시설로 운영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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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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