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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전면 온라인 개학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9일 중·고등학교 3학년의 온라인 개학에 이어 16일 고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4~6학년이, 마지막으로 20일 초등학교 1~3학년이 순차적으로 시차를 두어 개학을 하면서 초중고교가 일제히 온라인 개학을 했다.

초등저학년의 경우 온라인 개학 당일 학부모들은 "출석부터 종례시간 체크까지 일일이 함께 해야한다며 사실상 '엄마개학'과 다름없다"면서 불만을 토로하기도했다.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직장맘 A씨는 "온라인 수업이 아닌 EBS강의를 시청하게돼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아이가 시계만 보고있을수도 없고 다른 채널을 보다가 시간을 지나칠수도 있기떄문에 이마저도 엄마가 함께 하지 않으면 시간에 맞춰 시청하기가 쉽지않다"고 말했다.

온라인 개학 기간에 학생들의 등교는 중지된다. 학교급·학년별 순차적 온라인 개학에는 2일 간의 적응기간을 뒀고 온라인 개학의 적응기간은 수업일수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중·등학교 3학년의 수업일수는 177일 이상, 중‧고등학교 1~2학년과 초등학교 4~6학년의 수업일수는 173일 이상, 초등학교 1~3학년의 수업일수는 171일 이상이 된다. 유치원은 온라인 개학 없이 등교 개학이 시작될 때까지 무기한 휴업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원격수업이 도내 전 학교에 안착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양질의 학습 콘텐츠 개발과 플랫폼 환경 지원, 원격 솔루션과 같은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을 강조하면서 “교육 가족이 함께 신뢰와 적극적 노력을 통해 새로운 학교교육으로 발을 내딛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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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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