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 스포츠산업과 및 원도심재생과 직원 60여명은 29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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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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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스포츠타운 클린(Clean) 운동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있고 청결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실천하고, 코로나-19사태로 휴장에 들어갔던 공공체육시설의 재개장을 앞두고 종합스포츠타운을 찾을 시민과 대회참가 선수·임원·가족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평소 청소하기 힘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결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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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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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춘회 스포츠산업과장은 “종합스포츠타운 재개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힘들었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되찾고, 스포츠대회 개최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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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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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포츠산업과는 종합스포츠타운 클린(Clean)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우리시를 방문하는 선수, 임원과 가족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청결한 도시 김천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