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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경북도청 방문 현안사업 건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1일
김충섭 김천시장은 1일 경상북도청을 방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면담하며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이 함께했다.
↑↑ 김천시청 제공


이날 면담에서 건의된 사업을 보면 직지사 및 부항댐 권역에 추진 중인 지방도 개설사업 중 단절구간인 지방도 903호선(연장 1.3㎞구간)의 도로연장, 경상북도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에 수록돼 진행 중인 강남북 연결도로망 구축사업(1.66㎞ 구간)에 필요한 국도비 지원, 그리고 경북혁신도시 내 공동주택 주거생활 곤란 민원에 대한 LH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간 개발시행 주체에 대한 경상북도 차원의 협조요청 등 도로와 관련된 3건의 사업이 건의됐다.  

또한, 아포 송천 택지개발사업의 경상북도 환지반영 개발계획 승인, 대항면 향천리 일원에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자 등 도시민 유입을 위한 경북 명품전원마을 조성사업 추진에 경북개발공사가 참여하는 공기업개발형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수 있도록 요청했다.  

여기에 자두산업특구인 김천지역에 현장중심의 경상북도 자두연구소 건립, 김천 지방정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비 10억원을 요청했다.
↑↑ 김천시청 제공


이철우 도지사는 주요사업별 설명이 끝날 때 마다 구체적인 지시 등 경상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김충섭 김천시장의 행보에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지역 주요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검토한 자료들을 도지사님께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각 사업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을이루어 도 차원의 검토를 약속한 만큼 앞으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이 예상된다. 김천시민에게 필요한 사업들인 만큼 향후 후속 절차에 따른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여 시민 모두 행복한 김천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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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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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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