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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덕분에 챌린지` 동참 퍼포먼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8일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한것이며 손바닥 위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손 모양으로 표현한다. '#코로나19 #의료진 #덕분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식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한 의료진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메세지로 4월16일 중앙재난본부에서 처음 시작했다.
↑↑ 사진 구미경찰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사진 구미경찰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 경찰서 직원들은 의료진들에게 존경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경찰서 광장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면서 청사 본관 입구 전광판에 해시태그를 표현하기도했다.

이서장은 “지금 이 시각에도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전국의 의료진 들에게 구미경찰서 전 직원이 진심을 담아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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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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