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한것이며 손바닥 위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손 모양으로 표현한다. '#코로나19 #의료진 #덕분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식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한 의료진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메세지로 4월16일 중앙재난본부에서 처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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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구미경찰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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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구미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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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경찰서 직원들은 의료진들에게 존경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경찰서 광장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면서 청사 본관 입구 전광판에 해시태그를 표현하기도했다.
이서장은 “지금 이 시각에도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와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전국의 의료진 들에게 구미경찰서 전 직원이 진심을 담아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