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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상모사곡동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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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사곡동(동장 김용수)이 11일 통장협의회 35명의 통장에게 ‘통장의 집 문패 및 통장증’을 전달했다.
이날 장세용 구미시장, 시·도의원이 참석해 제22통장의 집(보성2차)에서 ‘통장의 집’ 문패 현판식을 가졌다.
‘통장의 집’ 문패는 주민이 통장의 집을 쉽게 찾아와 시·동정 홍보 및 주요시책, 복지 서비스 등 각종 정보를 제공받고,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전달해 행정과 지역 주민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제작했다.
또 함께 전달된 ‘통장증’은 주민을 위한 봉사자 및 공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제작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위기상황에서 마스크 배부, 각종 지원정책 홍보 등 행정 최일선에 있는 통장들의 역할이 빛을 발했다”면서 “‘통장의 집’ 문패 부착을 통해 주민과 행정을 잇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