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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전공고와 ‘군 전문인력 양성’ 협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9일
e-MU 진학으로 해병대 기술부사관(수송) 양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9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대전공업고등학교(교장 이종업)와 e-MU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e-MU(e-Military University)란 국방부가 주관하는 군 전문학사 학위과정이다. 구미대는 특수건설기계과, 헬기정비과, 기계자동차공학부(자동차정비과) 등 3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이종업 대전공고 교장을 비롯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해병대 전문기술부사관(수송) 양성에 협력키로한 이번 협약서에는 ▲e-MU 과정의 입학과 장학, 취업 지원 협력 ▲e-MU 진학을 위한 특강, 학과 및 진로정보 제공 ▲ 교육장비, 보유시설 활용 ▲고유업무의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대전공고는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군의 첨단 수송장비를 정비하는 해병대 전문기술부사관 양성 군 특성화고로 선정됐다.

이종업 교장은 “이번 협약으로 뛰어난 수송정비 기술부사관 육성은 물론 구미대와 상호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3개 학과에서 e-MU 군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두고 있는 명실공히 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기술부사관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 특성화 고교와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대는 지난해부터 전국 군 특성화 고교와의 연계를 통해 e-MU 지원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경남자동차고, 인덕공고, 신라공고, 진안공고, 춘천기계공고, 도화기계공고, 정남진산업고, 증평공고, 대전공고 등 9개 군 특성화 고교와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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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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