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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삼걸 전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지역위원장, 노영민비서실장, 이철우 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왼쪽부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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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시가 지난 22일 노영민 비서실장 등을 만나 HEMP기반 바이오산업 규제자유특구와 철강예타, 구미 5산단 임대전용 산단지정 등 지역현안 및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노영민 비서실장에게 “우선 청도 대남병원 중증환자 상급병원 이송요청에 대한 대통령의 즉각적인 수락에 대해 보통의 성의가 넘는 지원이다”라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시 현안들을 들고 왔으니 잘 살펴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안동 HEMP(대마)기반 바이오 산업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건의와 포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 예타사업’과 ‘구미 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에 대해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사업이라면서 관심을 당부했다.